전라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하는 복지, 나누는 기쁨,내일의 희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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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목적ㆍ설립배경

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복지센터로서 장애인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복지이념을 구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.

설립목적

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복지센터로서 상담/치료/교육/직업훈련/재가복지사업 등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재활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복지이념을 구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.

설립배경

  • 1980년 UN이 정한 장애인의 해를 기점으로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사업이 전환기를 맞이하여 국가복지정책의 일환으로 1982년 서울장애인복지관이 처음 실시·운영되었으며, 그 후 전국 광역시·도에 1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방침을 세워 전라북도에서도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계획하게 되었다.
  • 1986년 전라북도는 장애인복지관 건축비를 중앙으로부터 확보하게 되지만, 건립 부지를 출연해 줄 독지가를 찾지 못해 국가보조금을 반납할 위기에 놓인다.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사회복지법인 동암 양복규 대표이사가 선뜻 개인 사유지 6,147평을 전라북도에 기부하면서 복지관 건립이 이루어지게 된다.
  • 처음 복지관 설립 계획이 나올 당시만해도 복지에 대한 사회인식이 좋지 않아 건립을 반대하는 주변의 잡음이 많았었다.
  •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애인들의 재활기회와 복지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관이라는 인식 하에 전라북도와 양복규 대표이사의 장애인복지를 향한 걸음이 시작되었고,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설립된 기관이 바로 ‘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’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