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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역당국 “4월 5일까지 최대한 집안에 머물러 주세요” 재차 당부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-03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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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종교시설과 사업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4월 5일까지 ‘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’ 실천을 당부했다.

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(질병관리본부장)은 “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최대한 집 안에서 머무르시면서 꼭 필요한 생필품 구매나 의료기관 방문, 출퇴근 때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자제해 주실 것”을 요청했다.

또 직장에서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다중이용공간의 사용을 자제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도 철저히 이행하고, 사업주도 직원 좌석 간격을 확대하거나 재택근무, 유연근무 등을 통해 직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기를 권고했다.

특히 조금이라도 유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출근하지 않도록 하고, 매일 발열 체크 등으로 근무 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퇴근 조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

정부는 ‘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’와 함께 감염위험이 높은 종교시설과 무도장, 무도학원, 체력단련장, 체육도장 등 일부 실내체육시설은 물론 유흥시설 등에 운영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.

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는 소독 및 환기, 사용자 간 거리 유지, 마스크 착용 등 방역당국이 정한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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